[속보] 대법원, 윤석열 ‘체포방해·계엄 국무회의 하자’ 징역 7년 확정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징역 7년의 실형이 확정됐다. 12·3 계엄 583일 만에 나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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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583일만에… 대법, 尹 ‘내란 재판’ 첫 유죄 판결
12·3 비상계엄 관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영장이 발부되자 대통령경호처를 동원해 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을 확정받았다. 비상계엄 선포 이후 583일 만에 나온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첫 확정

與, ‘尹 첫 실형 확정’에 “권력자라 할지라도 죄지으면 처벌…정의 재확인”
더불어민주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징역 7년 실형이 확정되자 “권력자라 할지라도 죄를 지으면 처벌받아야 한다는 사법 정의를 재확인했다”고 밝혔다.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10일 오전 최고위

대법 “공수처의 내란죄 체포영장 적법”… 尹 ‘징역 7년’ 원심 확정
“주문. 상고를 모두 기각한다.” 9일 오후 2시 13분 서울 서초구 대법원 1호 법정에선 12·3 비상계엄 이후 대통령경호처를 동원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막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혐의 사건에 대한 상고심 선고가 이뤄졌다.

[오늘의 운세/7월 10일]
●쥐48년 잠시 멈추어 돌아볼 수 있는 여유 필요.60년 새로운 일거리 생기거나 분주한 하루.72년 의미 있는 만남이나 약속 생길 수 있다.84년 오늘은 모처럼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져볼 것. 96년 자신의 생각을 소신껏 펼칠 것.08년 감정에 치

어린 두자녀 태우고 시속 174㎞ 만취운전…20대 숨지게한 30대 엄마
두 자녀를 태운 채 만취 상태로 시속 174㎞로 운전하다 오토바이 운전자를 치어 숨지게 한 30대 여성이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피해자가 생존할 가능성이 있었는데도 구호 조치를 하지 않고 현장을 떠난 점 등을 무겁게 판단했다.10일

사망사고 6년뒤 또 음주 사망사고…도주까지 한 70대 징역 4년
과거 사망사고 전력이 있는 70대가 음주 운전을 하다 자전거 이용자를 치어 숨지게 한 뒤 도주했다. 1심 법원은 그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창원지법 형사4단독 석동우 판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사와 무면허운전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7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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