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자매 태우고 만취운전해 사망사고 낸 엄마 징역 12년
어린 자매를 태우고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오토바이 운전자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은 30대 여성이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홍성지원 형사3단독(임휘재 부장판사)은 특정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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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두자녀 태우고 시속 174㎞ 만취운전…20대 숨지게한 30대 엄마
두 자녀를 태운 채 만취 상태로 시속 174㎞로 운전하다 오토바이 운전자를 치어 숨지게 한 30대 여성이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피해자가 생존할 가능성이 있었는데도 구호 조치를 하지 않고 현장을 떠난 점 등을 무겁게 판단했다.10일

외도 의심해 여자친구 때려 죽인 태국인 징역 16년
동거하던 여자친구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30대 태국인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광주지법 제11형사부(재판장 김송현 부장판사)는 10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태국인에게 징역 16년을 선고했다.이 남성은 올해 2월 11일 전남 나주시 소재 원룸에서 동거

이별 통보에 사실혼 관계 여성 살해한 40대, 2심도 ‘징역 12년’
이별을 요구한 사실혼 관계의 여성을 숨지게 한 40대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3부(재판장 조효정)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의 항소심에서 검사와 A씨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이 선고한 징역 12년을 유

서로 알뜰살뜰 챙기던 초등생 남매… 아빠 외출한 사이 한밤 화재로 참변
“남매는 서로 떨어져 있더라도 항상 서로의 것을 먼저 챙겨줄 정도로 사이가 좋았어요. 하늘나라까지 같이 갈 줄은 몰랐어요.” 서울 은평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초등생 남매 자녀를 잃은 어머니 이모 씨(33)는 흐르는 눈물을 연신 닦아냈다.

與, ‘尹 첫 실형 확정’에 “권력자라 할지라도 죄지으면 처벌…정의 재확인”
더불어민주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징역 7년 실형이 확정되자 “권력자라 할지라도 죄를 지으면 처벌받아야 한다는 사법 정의를 재확인했다”고 밝혔다.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10일 오전 최고위

아이유·이종석, 공개 열애 4년만 결별
배우 이종석과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10일 디스패치는 이종석과 아이유가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이종석과 아이유는 지난 2012년 SBS ‘인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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