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면 억압, 놔두면 방치…우리가 판사냐? 고민 빠진 네카오
이재명 정부가 가짜뉴스 해결자로 온라인 플랫폼 아홉 곳을 지목했다. 지금까지는 규제당국이 허위·조작 정보를 심의하고 삭제해 왔지만 이제부터는 플랫폼이 자체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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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장사 안돼 접은 줄 알았는데…“그만두기 전까지도 인기 많았다”
유튜버 쯔양이 과거 운영했던 분식집과 돈가스집 대부분을 정리한 이유를 직접 밝혔다. 쯔양은 방송과 매장 운영을 병행하며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고 음식도 제대로 먹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일각의 추측과 달리 매출 부진 때문은 아니었으며, "그만두기 전까지
동아일보·7h ago

“총련 인사 자유롭게 접촉”…정부, ‘북한 주민 간주’ 조항 폐지 추진
정부가 우리 국민이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총련) 인사를 접촉할 때 적용되는 신고 의무를 폐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통일부 당국자는 10일 뉴스1과의 통화에서 총련 구성원을 ‘북한 주민’으로 간주하는 현행 남북교류협력법 조항을 삭제하는 내용의 국회 발의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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