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이 노숙인 아지트?”…장기 체류로 이용객 눈살·미화원 고충
한국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인천국제공항이 일부 노숙인들의 장기 체류와 도를 넘은 행동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공항 내 공공시설을 사유화하는 것을 넘어 욕설, 쓰레기 투척 등의 돌출 행동을 벌여 이용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채널A [현장카메라]는 최근 인천공항을 찾아 노숙인들의 장기 체류 실태를 살폈다.여객터미널 층마다 곳곳에 자리잡은 이들은 한 달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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