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다투다 홧김에…두살 아들 있는 집에 불지른 엄마
남편과 다투다 홧김에 두살배기 자녀가 있는 집에 불을 지른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A(30대·여)씨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0일 오전 7시39분께 용인시 처인구 자택에서 침실 바닥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남편과 다투다 화를 참지 못하고 방화를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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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와 열대야주의보가 동시에 발효되면서 당분간 밤낮을 가리지 않는 극심한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13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일부 섬 지역을 제외한 광주·전남 전역에 폭염특보와 열대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1

어린 두 딸 태우고 시속 178㎞ 만취운전…사망사고까지 낸 30대 엄마
4살·6살 어린 자매를 태우고 과속 만취 운전을 하다 오토바이 운전자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엄마가 1심에서 징역 12년형을 선고받았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전지법 홍성지원 형사 3단독(임휘재 부장판사)은 이날 특정범죄 가중 처벌 등에

"나주 남평·영산포 파크골프장 운영 8월말까지 한시적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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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희망 싣고 지역사회 달리는 '신입사원 나눔버스'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가 지난 10일, 생산기술직 신입사원 140명과 함께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파하기 위한 테마형 봉사활동 행사인 '나눔버스' 행사를 진행했다. '나눔버스'는 신입사원들이 광양제철소 임직원이 주축이 된 광양제철소 재능봉사단과

“안성 인삼, 베트남 시장 공략 나선다”…바이어 13명 현장 찾아 품질 확인
경기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인삼을 앞세워 베트남 시장 공략에 나섰다. 현지 바이어들이 직접 생산 현장을 찾아 품질과 안전성을 확인하면서 안성 농산물의 해외 판로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안성시는 안성시인삼농협 초청으로

무더위 날려줄 물놀이장 개장부터 폭염 총력 대응까지…포항·경산·청도·영천 '안전한 여름나기' 후끈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경북지역 주요 지자체들이 시민들의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심 속 피서지 개장 소식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온정의 손길, 그리고 사상 첫 폭염 중대경보에 따른 비상 대응까지 대구·경북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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