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문화재단, 보성군 중·고생 76명에 장학금 5천만원 전달
보성군은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지난 10일 귀뚜라미문화재단의 후원으로 관내 중·고등학생 76명에게 총 5,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2026년 보성군 모범학생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선발된 장학생은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관내 중학생 52명과 고등학생 24명 등 총 76명이며, 중학생에게는 1인당 50만 원, 고등학생에게는…
Read the full articleYou might also wanna read

아워홈 용인공장 끼임 사고 근로자, 입원 37일 만에 숨져
지난달 아워홈 용인공장에서 작업 중 기계에 끼여 중태에 빠졌던 50대 하청업체 근로자가 입원 37일 만에 숨졌다. 16일 경기남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 등에 따르면 지난달 8일 사고 이후 의식불명 상태로 치료를 받아온 50대 근로자 A씨가 전날 오전 숨

파격 승진 요청한 아들, 승인 뒤 연봉 4400만원 올려준 이사장 엄마
학교법인 이사장 아들이 파격 승진을 요청하고 이사장은 이를 승인한 뒤 4000만 원 넘게 자식의 연봉을 증액하는 등 부적절한 인사를 진행한 학교법인과 대학이 교육부 종합감사에서 적발됐다.교육부는 10일 학교법인 현송학원과 강릉영동대 종합감사 결과를 발

아워홈 용인공장 끼임 사고 50대 근로자 끝내 숨져
경기 용인시 처인구 아워홈 용인2공장에서 기계에 끼이는 사고를 당해 중태에 빠졌던 50대 근로자가 끝내 숨졌다. 15일 경기남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 등에 따르면 사고 직후 의식불명 상태로 치료받아 왔던 A씨가 이날 오전 숨졌다. A씨는 지난달 8일 오

법원 “삼성 핵심 인력, SK하이닉스 이직 1년 6개월 금지”
삼성전자가 경쟁사인 SK하이닉스로 이직한 메모리사업부 낸드플래시 설계 핵심 인력 2명을 상대로 낸 전직금지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일부 받아들여졌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민사31부(재판장 신우정)는 지난 9일 삼성전자가 전 직원 A씨 등

10대 제자 상대 성범죄 60대 학원 강사, 징역 5년 선고
10대인 제자에게 여러 차례 성범죄를 저지른 60대 학원 강사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김성환 창원지법 형사2부 부장판사는 미성년자의제유사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성 A씨에게 ..

군 복무 중 후임에 총 겨누고 온갖 괴롭힘 20대 실형
군 복무 당시 경계 근무 중이던 후임병에게 총을 겨누며 협박하고 병영 내 가혹행위를 일삼은 2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광주지법 제12형사부(장우석 부장판사)는 10일 초병특수협박 등 혐의로 기소된 A(26)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Comments
Sign in to join the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Be the fir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