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고에 초등생 딸 살해 미수 30대 부부, 모두 징역형 집유
[대전=뉴시스] 생활고를 겪자 초등학생인 딸을 살해하고 자살을 시도했던 30대 부부가 모두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대전지법 제12형사부(부장판사 김병만)는 15일 오후 2시 230호 법정에서 아동 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편 A씨와 아내 B씨에게 각각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또 아동 학대 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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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6살 어린 자매를 태우고 과속 만취 운전을 하다 오토바이 운전자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엄마가 1심에서 징역 12년형을 선고받았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전지법 홍성지원 형사 3단독(임휘재 부장판사)은 이날 특정범죄 가중 처벌 등에

검찰, 잠실 개표소 진입 막은 2명에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현장에서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진입을 막은 30대 여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16일 서울동부지검은 A씨에 대해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A씨는 지난달 16일 성조기를 몸에 두른 채로 2시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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