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클라우드, 서울역사박물관·퀄컴과 협력… XR 전시 선봬
확장현실(XR) 전문기업인 하이퍼클라우드가 증강현실(AR) 글래스를 통해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XR 전시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퀄컴 인코퍼레이트의 퀄컴 포 굿(Qualcomm For Good)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하이퍼클라우드는 서울역사박물관과 협력해 AR 글래스 콘텐츠 전반을 개발하며, 퀄컴의 스냅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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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클라우드-퀄컴, 서울역사박물관에 '몰입형 XR' 도입
하이퍼클라우드 제공 국내 XR 전문 기업 하이퍼클라우드는 퀄컴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퀄컴 포 굿'의 일환으로 서울역사박물관과 협력해 AR 글래스 기반 역사 체험형 콘텐츠를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XR2 1세대

동아대, AI·XR 기반 '존엄한 임종 지원' 연구 착수… 15억원 규모 과제 선정
인공지능과 확장현실 기술이 환자의 마지막 순간을 더욱 존엄하게 만드는 새로운 의료 돌봄 체계 구축에 활용된다. 동아대학교 연구진이 의료와 공학, 윤리를 결합한 융합 연구를 통해 환자와 가족이 함께 준비하는 미래형 임종 지원 기술 개발에 나선다. 동아대

인천공항 'K컬처 뮤지엄', 신기술 입힌 전통문화 전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28일까지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K컬처 뮤지엄'에서 기획전시 '테크-드라이븐 헤리티지'를 연다. 'K컬처 스퀘어' 사업으로 조성된 공간에 마련한 외벽 미디어파사드와 실내 전시다. 국가유산진흥원의 역사 고증

그립컴퍼니, 中 하이닝시와 라이브커머스 협력
그립컴퍼니는 중국 최대 피혁·패션·텍스타일 산업 도시인 하이닝시와 라이브커머스 협력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15일 그립컴퍼니 판교 본사를 방문한 하이닝시 민관 합동 대표단은 그립과 크로스보더 라이브커머스 협력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엔켐, AI로 전해액 설계 혁신.특수환경 배터리 시장 정조준
글로벌 전해액 전문기업 엔켐(348370)은 AI 전문기업 에이아이스타와 협력해 액체 전해액 설계에 특화된 연구개발(R&D) 체계를 구축하며 기술 고도화를 본격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하는 AI 시스템은 전해액 연구 과정에서 축적한 방대한

SK에코플랜트, AI·반도체 혁신 기술 6건 선정
SK에코플랜트는 15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2026 테크 오픈 콜라보레이션'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AI·반도체 분야의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기관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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