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보훈청·한전 대구본부, 취약계층 보훈가족 여름나기 지원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역 공공기관이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국가보훈부 대구지방보훈청과 한국전력 대구본부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보훈가족 복지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국가보훈부 대구지방보훈청은 지난 10일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에서 한국전력 대구본부와 함께 취약계층 보훈가족을 위한 후원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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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호우특보 모두 해제…중대본 1단계 오전 9시 해제
전국에 내려졌던 호우특보가 모두 해제되면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비상근무도 종료됐다.행정안전부는 10일 오전 9시부로 호우 대응을 위한 중대본 1단계를 해제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전국에 발표됐던 호우특보가 모두 해제된 데 따른 것이다.중대본

김정은, 대남공작 조직 대폭 강화… 도발 수위 높일듯
북한이 대남·해외 공작을 총괄하는 정찰정보총국 기능 확대를 공식화했다. ‘적대적 두 국가’를 내건 북한이 한국을 ‘제1적대국’으로 규정하며 적대시 정책을 노골화하고 있는 가운데 대남 도발 수위가 높아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전국 최초 공설 산분장, 청주에 생겼다
화장한 유골을 자연 등에 뿌릴 수 있는 공공 산분시설이 충북 청주에 생겼다. 청주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공모사업을 통해 추진한 공설 산분장 조성사업을 준공했다고 10일 밝혔..

美, 이란에 “선박 공격 안 한다는 공개 성명 내라” 요구
미국 고위 당국자들은 10일(현지시각)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이 열려 있으며 이곳을 지나는 선박들을 공격하지 않을 것이라는 공개 성명을 낼 것을 이란에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국자들은 또 이란 내부의 권력 다툼 대문에 합의에 도달하고 이를 유지하기가

[속보]김성태 ‘대북송금 뇌물 혐의’ 재판 다시 받는다…공소기각 취소
쌍방울 800만 달러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해 제3자 뇌물 혐의로 기소돼 항소심 재판을 받고 있던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다시 1심 재판을 받게 됐다. 항소심 재판부가 1심의 공소기각 결정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한 데 따른 것이다.10일 수원고법

경찰, 자생한방병원 압수수색…수백억원대 보험사기 의혹 조사
경찰이 수백억원대 보험사기 혐의를 받는 자생한방병원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에 나섰다. 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부터 강남구 자생한방병원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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