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경기교육감, 비 피해 학교 찾아…"학생 안전 최우선 고려돼야"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비 피해 학교를 찾아 학생 안전은 어떤 경우에도 양보할 수 없는 최우선 원칙이라며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안민석 교육감은 10일 평택 신한고등학교를 방문해 집중호우에 따른 학교 피해 상황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복구와 안전 확보 대책을 점검했다. 신한고는 9일 집중호우로 발생한 누수로 교실과 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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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승진 요청한 아들, 승인 뒤 연봉 4400만원 올려준 이사장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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