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긴장 재고조에 국내 中企 피해도 늘어
중동 상황에 대한 긴장감이 다시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중소기업의 피해가 계속 누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이날 12시 기준 중동 상황 관련 중소기업 피해·애로(우려 포함)는 총 997건 접수됐다. 전주 대비 17건 증가했다. 중기부는 2월 28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와 지역별 15개 수출지원센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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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북안서 트럭 적재함에 불…자체진화 60대 2도 화상
지난 9일 오전 6시42분께 경북 영천시 북안면 임포리의 한 트럭 적재함에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이 5분만에 진화했으나 포터 차량 일부가 타고 예초기 등이 소실됐다. 이 불로 A(60대)씨가 자체 진화하다 2도 화상을 입어 응급처치 후
반도체 중소기업 지원 위해 하나은행, 1000억 보증대출
하나은행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주축으로 형성된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생태계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1000억원 규모로 전용 대출 상품을 출시한다. 하나은행은 10..

화성시 공사 현장서 양수기 작업하던 50대 감전사
경기 화성시의 한 도로 개선 공사 현장에서 50대 노동자가 전기에 감전돼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7분경 화성시 정남면 국도 43호선 교차로 개선 공사 현장에서 램프 확장 공사를 하던 50대 남성이 숨졌다

대전 용접하던 하수도 공사장서 폭발…작업자 2명 크게 다쳐
10일 오후 1시 6분께 대전 서구 변동 14-37 일원 도로에서 진행 중이던 하수도 배관 공사 현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용접 작업을 하던 중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작업자 60대 남성과 50대 남성 등

[단독]재판 진행중에…중앙지검, 대장동 자료 진상조사단 준다
서울중앙지검이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검찰 미래위) 진상조사단이 요청한 조사 대상에 대해 사건 기록을 제공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10일 확인됐다. 현직 검사와 전직 검찰 간부들이 조사단 활동의 적법성을 문제 삼는 가운데 사건 기록이 가장 많은 서울

파격 승진 요청한 아들, 승인 뒤 연봉 4400만원 올려준 이사장 엄마
학교법인 이사장 아들이 파격 승진을 요청하고 이사장은 이를 승인한 뒤 4000만 원 넘게 자식의 연봉을 증액하는 등 부적절한 인사를 진행한 학교법인과 대학이 교육부 종합감사에서 적발됐다.교육부는 10일 학교법인 현송학원과 강릉영동대 종합감사 결과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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