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美 SMR개발사와 차세대 원전 시스템 협력
현대건설은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소형모듈원전(SMR) 개발사인 퍼스트 아메리칸 뉴클리어(FANCO)와 차세대 원자력 시스템 프로젝트를 함께 수행하는 내용을 담은 기본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FANCO는 액체 금속 고속 원자로(LMFR) 가운데 미국 유일의 액체 납과 비스무트 합금을 냉각재로 사용하는 원자로 노형인 EAGL-1을 개발했다.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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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美 FANCO와 납-비스무트 냉각 SMR 사업 협력
현대건설이 미국 차세대 소형모듈원전(SMR) 개발사 퍼스트 아메리칸 뉴클리어(First American Nuclear Co·FANCO)와 납-비스무트 냉각 고속로 기반 원전 사업 협력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1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SMR로 뭉친 한미일, 인니-태국-베트남 우선 공략할듯
한미일 3국이 인도태평양 지역 등 제3국 원자력발전소 시장 진출을 위한 소형모듈원자로(SMR) 수출 협력체를 구축하기로 한 가운데 최근 SMR 도입에 적극적인 인도네시아와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국가들을 우선 공략할 것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인도네시아서 AI 데이터센터 융복합 개발 협력 논의
대우건설이 인도네시아 정부와 주요 기관을 상대로 소형모듈원전(SMR), 액화천연가스(LNG) 인프라, AI 데이터센터를 결합한 융복합 개발 모델을 제안하며 미래사업 확대에 나섰다. 베트남에 이어 인도네시아를 핵심 전략시장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대우건

노바테크, 현대차그룹 제로원 등서 누적 70억원 투자 유치
산업용 로봇 통합 관제 소프트웨어 기업 노바테크는 현대자동차그룹 제로원과 현대차증권 모빌리티펀드, 퀀텀벤처스코리아 등으로부터 누적 7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노바테크는 현대차그룹의 북미 전기차 생산 거점인 조지아 메타플랜트(HM

현대건설, 건설안전 혁신 스타트업 12개사와 성과 공유
현대건설이 건설안전 분야 혁신기술의 현장 적용을 확대하기 위해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강화한다. 현대건설이 9일 서울 마포구 스타트업 벤처 캠퍼스 서울(SVC Seoul)에서 ‘202..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 인도네시아 방문해 AI 산업기반 구축 협력 제안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방문해 현지 정·관계 인사들 및 주요 개발사를 만나 SMR(소형모듈원전), LNG 터미널 등과 함께 기가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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