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나스닥 시초가 170달러…"메모리 부족 2030년까지"
SK하이닉스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가 미국 나스닥 상장 첫 거래에서 공모가(149달러)보다 약 14% 높은 170달러로 출발했다.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힘입어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2030년 이후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글로벌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몰렸다. 11일(현지시간) 오후 2시 52분 현재 나스닥에서 SK하이닉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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