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신인 계약금 1000만달러 시대, 철로스키가 열어
록 철로스키(21·사진)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역사상 처음으로 신인 계약금 1000만 달러 시대를 열었다. 15일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에 따르면 올해 MLB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지명을 받은 철로스키는 계약금 1035만 달러(약 154억 원)를 받는 조건으로 입단 계약을 했다. 철로스키는 로스앤젤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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