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 일본 의료진 대상 학술 프로그램 'M.LAB' 성료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가 일본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행한 학술교육 프로그램 'M.LAB'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메디톡스는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세미나에서 성별과 연령대를 고려한 맞춤형 시술 접근법을 라이브 데모를 통해 선보였다.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실제 의료 현장에서 즉각 적용 가능한 시술 전략을 제시했다. 지난 11일 일본 의료진을…
Read the full articleYou might also wanna read
'무등록·미신고' 학원 신고하면 포상금 최대 200만원
무등록·미신고 교습을 한 학원에 대한 신고포상금이 최대 200만원으로 오른다. 정해진 교습비를 초과하거나 교습 시간을 위반한 학원에 대해선 최대 100만원까지 인상된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학원

[오늘과 내일/윤완준]‘몬데오 맨’ 전략이 민주당에 통하려면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더불어민주당 워크숍에서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가 내걸었던 ‘제3의 길’을 강조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가 좌우 진영의 이분법을 넘어서려 했던 이 노선을 언급한 것은 처음이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기조를 설명하는 방식으로 여

“말 대신 현장 목소리 듣겠다”… 김윤덕 “부동산 대책에 최대한 반영”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정부가 준비 중인 부동산 대책에 주택 공급 현장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인허가를 받고도 착공으로 넘어가지 못하는 주택 사업의 병목을 해소하기 위해 금융·세제 지원과 정비사업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전문가 제안도 나왔

뱅크샐러드, ‘대안신용평가모델’ 개발로 포용금융 강화
뱅크샐러드가 서강대학교와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소비행태와 신용위험의 관계를 분석하는 공동 연구를 진행했다. 뱅크샐러드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대안신용평가모델을 개발해 금융사의 신용평가를 고도화하고 포용금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민주당 "장윤기 사건, 성역 없는 재수사만이 답"
더불어민주당이 11일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현직 경찰 간부 아버지와 수사팀 간 유착 의혹에 대해 전면 재수사를 촉구했다. 박경미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범인을 쫓아야 할 공권력의 손이 범인의 방패를 자처했다면 부실 수사가 아닌

민주당 "장윤기 사건, 성역 없는 재수사만이 답"
더불어민주당이 11일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현직 경찰 간부 아버지와 수사팀 간 유착 의혹에 대해 전면 재수사를 촉구했다. 박경미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범인을 쫓아야 할 공권력의 손이 범인의 방패를 자처했다면 부실 수사가 아닌

'102일 무단결근' 송민호, 관리자 재판 증인 출석 "모두 내 잘못"
그룹 위너 송민호가 병역법 위반 혐의로 함께 기소된 복무 관리 책임자 A씨의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판사 성준규)은 14일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의 세 번째 공판을 열고, 송민호에 대한 증인신문을 진행했다. 송민호는

Comments
Sign in to join the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Be the fir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