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청탁' 전성배·윤영호 … 징역형 확정에 金 재판 '촉각'
김건희 여사의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에서 금품 전달자로 기소된 이른바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 제공자로 재판에 넘겨진 윤영호 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세계본부장이 대법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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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13h ago

‘김건희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5년 확정
통일교에서 교단 현안 관련 청탁을 받고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 그에게 금품을 건넨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에 대한 징역형이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9일 대법원 3부는 전 씨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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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12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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