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룰 시비걸면 좀 치사해져”…친명·친청 충돌로 선호투표제 밤에 재논의
친청계 “선출 규칙 바꾸는 것은 절차적 정당성 훼손 의심 들어” 金 “전임 지도부때 이미 통과돼”더불어민주당이 8·17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에 도입할 선호투표제를 놓고 10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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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선호투표 시비, 집단적 자기정치”… 정청래 “맞더라도 정당방위는 할것”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가 당 대표 선거에서 선호투표제를 도입하기로 한 것을 두고 친명(친이재명)계와 친청(친정청래)계의 대립이 격화되고 있다. 친명계에선 “이재명 대통령이 되살린 것”이라며 선호투표제 도입을 요구한 반면, 친청계에선 “당의 근간

신임 국무조정실장에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국무조정실장에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을 임명했다. 국무조정실장은 장관급이지만 인사청문회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임명과 동시에 업무를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송영길 “정청래, 연임 도전에 지선 뒷전…홍명보로 총선 못 치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송영길 전 대표는 10일 정청래 전 대표의 6·3 지방선거 지휘를 문제 삼으며 “당대표의 움직임이 우리 당의 승리보다는 연임을 위해 사전 선거운동 준비 작업을 하는 모습으로 비쳤다”고 비판했다.송 전 대표는 이날 유튜

김민석 “내일모레 총선하면 과반 장담 못해…정부 흔들릴수 있는 상황”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최근 6·3 지방선거 결과와 지지율 흐름을 언급하며 향후 총선 승리를 장담하기 어렵다고 진단했다. 사실상 지방선거를 이끈 정청래 전 대표를 겨냥한 발언으로 보인다.김 전 총리는 10일 전북 전주

장동혁, 경찰청장 직무대행 면담도 불발…“경찰부터 뜯어고치고 개혁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0일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 관련 경찰의 증거 조작 및 은폐 시도에 항의하고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우려를 전하러 경찰청을 방문했으나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을 만나지 못하고 발길을 돌렸다. 전날 광주경찰청장 면담 불발에 이어

“식당 가스누출” 확인해보니…주민이 버린 ‘청소용 염산’
경기 부천의 한 식당에서 가스 누출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확인한 결과 주민이 버린 청소용 염산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10일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27분께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의 한 식당 지하에서 가스가 누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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