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직원들 속타들어가는데…MBK, 노조면담 당일날 연기
MBK, 예정된 일전 연기 통보 “조속한 시일내 면담 잡을것” 2천억 운영자금 마련이 관건파산 위기에 놓인 홈플러스가 사태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14일 오후 예정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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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노조, MBK 막판 면담 불발…“일방 통보” 규탄
파산 위기에 놓인 홈플러스의 대주주 MBK파트너스와 홈플러스 노동조합 간 공식 면담이 당일 돌연 취소됐다. 노조는 경영 정상화와 고용 안정 대책을 논의해야 할 상황에 MBK가 별다른 설명 없이 면담을 취소했다며 반발했다. 14일 민주노총 마트산업노동조

홈플러스 노동자 청와대 앞으로…"MBK 엄중 처벌해야"
홈플러스가 대형마트 전 점포 영업을 중단한 13일 홈플러스 노동자들이 청와대 앞에 모여 정부의 즉각적인 개입을 촉구하고 나섰다.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는 이날 오후 4시30분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안수용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장

홈플러스 일반노조, MBK·메리츠에 3자 회동 제안… 면담 취소엔 반발(종합)
홈플러스의 긴급운영자금 조달을 둘러싸고 최대 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 간 책임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홈플러스 일반노동조합이 양측과 노조가 함께 참여하는 3자 회동을 제안했다. 반면 이날 예정됐던 민주노총 소속 홈플러스 노

與, 27일 홈플러스 사태 청문회 개최 “MBK·메리츠에 국민 분노”
더불어민주당이 27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홈플러스 사태 청문회를 연다. MBK파트너스의 책임을 묻는다는 계획이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5일 최고위원회의가 끝나고 기자들과 만나 “내일 정무위가 전체회의를 열어서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한) 증인

메리츠금융 만난 홈플러스 일반노조…"MBK 포함 3자회동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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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메리츠, 홈플러스 2000억 지원 잠정 합의. 회생 불씨
파산 위기에 처한 홈플러스의 회생 여부를 가를 2000억원 규모 긴급 운영자금 조달이 잠정 합의됐다. 메리츠금융그룹이 오는 16일 이사회를 열어 자금 지원 안건을 의결하면 홈플러스는 법원에 즉시항고를 제기해 회생 절차를 이어갈 수 있게 된다.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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