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일반노조, MBK·메리츠에 3자 회동 제안… 면담 취소엔 반발(종합)
홈플러스의 긴급운영자금 조달을 둘러싸고 최대 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 간 책임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홈플러스 일반노동조합이 양측과 노조가 함께 참여하는 3자 회동을 제안했다. 반면 이날 예정됐던 민주노총 소속 홈플러스 노조와 MBK 경영진의 면담은 당일 취소돼 노조가 반발했다. 14일 오전 이종성 홈플러스 일반노조 위원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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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 대형마트 전 점포 영업을 중단한 13일 홈플러스 노동자들이 청와대 앞에 모여 정부의 즉각적인 개입을 촉구하고 나섰다.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는 이날 오후 4시30분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안수용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장

홈플러스 직원들 속타들어가는데…MBK, 노조면담 당일날 연기
MBK, 예정된 일전 연기 통보 “조속한 시일내 면담 잡을것” 2천억 운영자금 마련이 관건파산 위기에 놓인 홈플러스가 사태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14일 오후 예정됐던..

MBK, 고려아연 美 제련소 ‘최대주주’ 행사 논란… “홈플러스 사태와는 별개”
절차를 문제 삼으면서 고려아연이 추진하는 미국 제련소 사업을 비판해 온 MBK파트너스와 영풍이 미국에서는 해당 프로젝트를 앞세운 행사를 개최해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행사와 관련해 사업 주체인 고려아연과 논의는 없었다고 한다. 업계에 따르면 MBK와

홈플러스 회생을 위한 MBK파트너스-메리츠 경영진 간담회
홈플러스 회생을 위한 MBK파트너스-메리츠 경영진 간담회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주최로 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홈플러스 회생을 위한 MBK파트너스-메리츠 경영진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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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다시 살아나나 …‘2000억 지원’ MBK-메리츠 잠정합의
파산 기로에 선 홈플러스에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이 2000억 원의 긴급 운영자금을 지원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메리츠금융이 이사회에서 해당 안건을 승인하면 홈플러스는 즉시항고 등 절차를 거쳐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뒤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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