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전통문화를 일상에… ‘K-헤리티지’ 불티
녹색 몸체 위 둥근 조명갓에 오얏꽃 문양이 그려져 있다. 1897년 고종이 국호를 ‘조선’에서 ‘대한국’으로 바꾸면서 나라의 상징으로 삼은 ‘이화문(李花文·오얏꽃 무늬)’을 활용한 조명이다. K-컬처 열풍 속에 전통 문화유산을 일상 속 제품 디자인에 활용한 문화상품 브랜드 ‘K-헤리티지’의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국가유산진흥원에…
Read the full article2d agoko







Comments
Sign in to join the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Be the fir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