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DX 사기저하 보상해야"…전삼노·동행노조 연쇄 집회 예고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과 삼성전자노동조합 동행(동행노조)이 삼성전자 내 부문 간 성과급 격차와 그에 따른 사기 저하에 대해 경영진의 책임을 묻는 집회에 나선다. 전삼노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14일 오전 11시부터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중앙문 앞 집회 신고 구역에서 DX 부문의 사기진작 및 보상 방안 마련을 촉구하는 집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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