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라고 다 나쁜 것 아냐”…아로소, 韓 떠나며 남긴 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홍명보호를 이끌었던 주앙 아로소 전 수석코치가 계약 종료를 알리며 대한축구협회와 홍명보 감독에게 고마움을 전했다.15일(현지시간) 아로소 전 수석코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같은 내용의 글을 남겼다. 그는 “이기면 모든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니고, 지면 모든 것이 나쁜 것만도 아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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