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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reported by 매일경제
국내 정상급 발레리나와 아마추어가 한 무대에 서는 이유

프로야구 후반기 개막…류현진·김현수·최정 ‘기록 쇼’도 예고

프로야구가 6일간의 올스타전 휴식기를 마치고 후반기 레이스를 시작한다. 16일 전국 5개 구장에선 3월 개막 2연전의 ‘리턴 매치’가 열린다. 이번에는 4연전이다.서울 잠실구장에서 맞붙는 2위 LG와 3위 KT의 맞대결에 야구팬들의 이목이 쏠린다.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삼성에 패하며 1위 자리를 내준 LG는 에이스 톨허스트를 첫 경기 선발 투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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