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트스키 따라 단번에…강릉 돌고래 ‘안목이’ 리허설 첫날에 구조 시설로
사람을 유독 잘 따르는 모습으로 인기를 끈 남방큰돌고래 ‘안목이’가 리허설 한 번 만에 스스로 구조시설 안으로 들어왔다. 14일 오후 강릉항 요트마리나에서 진행된 남방큰돌고래 ‘안목이’ 구조 작업은 애초 계획보다 이르게 마무리됐다. 안목이가 제트스키를 따라 자연스럽게 포획시설 안으로 들어오면서다.해양수산부에 따르면 구조팀은 이날 오후 4시께 포획시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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