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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reported by 매일경제
국내 정상급 발레리나와 아마추어가 한 무대에 서는 이유

“시댁에서 복숭아 껍질 안 깎고 먹어 좀 당황…집안 수준 느껴져”

시댁에서 복숭아 껍질을 안 깎은 채로 내줘서 당황했다는 며느리의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시댁에서 복숭아 껍질 안 깎고 먹어 좀 당황했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자신을 공무원이라고 밝힌 제보자 A씨는 “결혼하고 신혼여행 다녀온 뒤 처음으로 시댁에서 하룻밤 잤다”면서 “아침에 시어머니께서 아침밥 차려주시고 후식으로 복숭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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