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끝나면 일찍 퇴근”… 中企, 근로시간 줄여 청년 붙잡는다
전광판 제조업체 ‘디스플레이허브’는 지난달부터 사무직 직원 근무시간을 주 40시간에서 주 35시간으로 줄였다. 하루 7시간씩 일하기로 한 것이다.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는 2시간 일찍 퇴근하는 ‘가족사랑의 날’도 운영한다. 김동협 디스플레이허브 대표는 “사무실에 오래 앉아 있는다고 해서 성과를 내는 게 아니다”라며 “상급자 눈치 보느라 퇴근하지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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