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reported by 매일경제
“하늘에 구멍난 줄” …서울 도림천 인근 지역 첫 침수주의보 발령
음주운전 제지하자 “웃기는 사람이네”…후진으로 치고 달아난 운전자
음주 운전을 제지하는 시민을 차로 들이받고 구호 조치 없이 현장을 떠난 운전자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전주지법 형사6단독(김현지 판사)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운전)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10일 밝혔다. 또 240시간의 사회봉사와 40시간의 준법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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