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광산 ‘조선인 강제동원 표시’ 日조치 미흡”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WHC)가 일본 ‘사도(佐渡) 광산’ 현장에 조선인 강제동원 여부를 명확히 표시해야 한다며 “일본의 조치가 충분하지 않다”고 밝혔다. 15일(현지 시간) 세계유산위는 이 같은 내용의 사도 광산 보존 상태 결정문 초안을 공개했다. 결정문은 위원국 간에 이견이 없으면 20∼23일 사이 안건으로 논의돼 합의로 채택된다. 이에 앞서…
Read the full article2d agoko
Comments
Sign in to join the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Be the fir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