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명태균 씨로부터 여론조사 결과를 무상으로 받은 혐의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2년이 선고 받은데 대해 “이진관 판사(담당 부장판사)가 정확한 판단을 내렸다”고 평가했다. 홍 전 시장은 이달 22일 선고가 예정된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해서도 “빠져나가기 어렵지 않을까”라고 내다봤다.홍 전 시장은 13일 CBS라디오 ‘박재홍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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