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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reported by 매일경제
국내 정상급 발레리나와 아마추어가 한 무대에 서는 이유

조의장, 이해찬 전 총리 추모…“부끄럽지 않은 국회의장 되겠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11일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추모하며 “몸소 보여주신 그 길을 따라가며 그 뜻에 부끄럽지 않은 국회의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조 의장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세종 은하수공원을 찾아 이 전 총리의 묘소를 참배했다고 전했다. 그는 “1992년 노동운동을 하던 저를 민주당 당무기획실 전문위원으로 뽑아주시며 정치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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