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北과 소통하는 몽골, 한반도 평화 역할 기대”
이재명 대통령은 9일(현지 시간) “한반도 정세 진전을 위한 몽골의 건설적인 역할과 지지에 감사드린다. 한반도 평화와 협력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우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공개된 몽골 국영 통신 몬차메와의 인터뷰에서도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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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 보유세 부터 초고가 주택 기준까지 논의”…李대통령 7개 부동산 쟁점 제시
보유세 적정 수준·초고과 주택 기준 등 쟁점으로 꼽아 보유세 강화 가능성에 무게이재명 대통령이 이르면 이달 말 발표될 내년도 세제 개편안을 통해 다주택 및 초고가 주택에 대해 보유..

李대통령, 몽골 국빈만찬에 韓 기업인 40여명 대동…선물은 '국궁·워치'
이재명 대통령과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의 10일(현지시간) 국빈만찬에 우리 기업인 40여명이 참석한다. 또 이 대통령은 후렐수흐 대통령에게 국궁과 스마트워치를 선물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몽골 울란바토르 브리핑을

李대통령, 한몽 비즈니스포럼 나서…“광물·인프라 협력”
2박 3일간 몽골 국빈 방문 정상회담 후 포럼에서 축사 한몽 기업인 300여명 참석이재명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몽골 국빈 방문을 계기로 ‘한국·몽골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한다...

李대통령 “한몽 핵심광물 협력…새로운 황금시대 열자”
몽골 국영통신사 인터뷰서 밝혀 “상생형 공급망 협력모델 만들고 북한과 소통 채널 유지해 나가야”이재명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몽골 국빈 방문을 계기로 “한국·몽골 관계의 새로운..

李대통령 "한몽 이토록 깊은 친구, 서로 닮은 것 같지 않나요?"
몽골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오늘날 대한민국이 이처럼 몽골에서 가장 친숙한 나라 가운데 하나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동포 여러분의 활약 덕분"이라며 "우리가 이토록 깊은 친구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한국과 몽골이

'한글문화도시 의령' 상징공간 완성…의령한글공원 준공
경남 의령군은 지난 9일 의령읍 서동행정타운 내 의령한글공원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오태완 군수를 비롯해 기관·사회단체장, 군민, 한글학자 남저 이우식·고루 이극로·한뫼 안호상 선생의 후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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