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공 출신 난치병 골퍼, 메이저 디오픈 무대에
16일부터 영국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는 남자 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디 오픈(The Open)이 열린다. 4대 메이저대회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제154회 디 오픈에는 스코티 셰플러(30·미국), 로리 매킬로이(37·북아일랜드)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156명의 출전 선수 명단에는 정비공 출신 아마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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