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그레이엄 사망 공석 상원의원… 州공무원 여동생이 잔여임기 맡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로 11일(현지 시간) 심장마비로 숨진 린지 그레이엄 전 미 공화당 상원의원의 잔여 임기를 그의 여동생이 맡게 됐다. 13일 헨리 맥매스터 미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는 기자회견을 열고 그레이엄 전 의원의 잔여 임기를 채울 임시 의원으로 고인의 여동생인 노돈을 지명했다고 밝혔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첫 여성 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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