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가득한 깨끗한 바다 그렸어요”
“쓰레기보다 물고기가 훨씬 더 많은 깨끗한 바다가 됐으면 좋겠어요.” 11일 인천 연수구 인천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린 ‘제12회 생명의 바다 그림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대구에서 온 김아영 양(10·대구성남초 4학년)은 물고기가 가득한 바다를 그려낸 뒤 이렇게 웃으며 말했다. 동아일보와 채널A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시, 해양수산부, 해양경찰청 등이 후원한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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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문예 작가들의 첫 장막희곡, 관객 앞에 선다
올해 신춘문예 희곡 부문 당선 작가들의 신작 9편이 낭독공연으로 관객을 만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은 다음 달 12일부터 16일까지 서울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2026 봄 작가, 겨울 무대' 낭독공연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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