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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로 달팽이 먹이며 “나는 촉범”…중학생들 ‘’참고육‘ 받았다
[횡설수설/김준일]‘네이버 별점’ 부활 공포
2021년에 있었던 ‘새우튀김 갑질 사건’은 큰 사회적 공분을 일으켰다. 그해 5월 서울 동작구에서 분식집을 하던 50대 여성 점주는 새우튀김을 주문한 고객으로부터 “튀김 3개 중 1개의 색이 이상했다”며 환불을 요구받았다. 점주는 사과하고 환급해 줬지만, 그 고객은 주문을 했던 쿠팡이츠 배달앱에 가장 낮은 별점(1점)과 함께 악성 리뷰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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