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 칼럼]비영리 ‘의료법인’이 지역필수의료 붕괴 막을 버팀목
‘집 근처에서 아이를 낳을 수 있는가.’ 이 평범한 질문에 ‘아니요’라고 답해야 하는 지역이 빠르게 늘고 있다. 분만 가능한 의료기관은 10여 년 사이 40%나 줄었다. 제때 치료받았다면 살 수 있었던 죽음, 즉 ‘치료 가능 사망’의 비율마저 지역마다 차이가 크다. 흔히 병원이 부족해서라고 여기지만 우리나라 병상 수는 이미 세계 최고 수준이다. 정작…
Read the full article2d agoko
Comments
Sign in to join the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Be the fir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