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림축구 후속편’이라며 한국 축구 비하?…주성치 신작 논란
배우 겸 감독 주성치의 25년 만의 신작 ‘쿵푸사커’가 국내 여대를 연상시키는 팀을 반칙과 편법의 대명사로 그려내 한국 여자 축구 비하 및 왜곡 묘사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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