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협상 불응땐 발전소 폭격”… 통행료는 하루만에 철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 시간) 이란을 향해 “오늘 밤과 이번 주 매우 강력한 공격을 받을 것”이라며 “다음 주에는 발전소와 교량도 공격 대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올 4월 초 이란 수도 테헤란 일대의 ‘B1’ 교량을 파괴한 지 약 두 달 반 만에 핵심 산업 인프라인 발전소와 교량을 공개적으로 공습 대상으로 다시 거론하며 압박 수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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