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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reported by 매일경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목표가 내리지만 일단 ‘사라’…하반기에 쏠린 기대”

‘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두 달 만에 “둘째 도전하고 싶어”

최현석 셰프(53)의 딸인 모델 최연수(26)가 둘째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최연수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질문에 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한 누리꾼이 ‘둘째 계획있냐’고 묻자, “아직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능성은 있다”며 “아기 너무 예쁘다”라고 답했다. 또한 비슷한 질문에 “아마도, 도전하지 싶다”고 덧붙였다.또한 육아에 대해선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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