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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reported by chosun.com
신동빈 “전통은 혁신을 위한 출발선”… 본원적 경쟁력 강화 당부

“전통은 새 혁신의 출발선”…롯데 신동빈, 업의 기본 강조

“전통은 한계를 가두는 천장이 아닌 새로운 혁신을 위한 출발선이 되어야 한다.”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사진)이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에게 기존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끌어올리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을 주문했다. 올해 1분기(1~3월) 그룹 주요 계열사의 실적이 반등에 성공했지만 일시적인 비용 절감 효과가 컸던 만큼 그룹의 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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