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디저트 만나… 회춘하는 ‘장수 과자’
장수 과자에 말차, 두바이 초콜릿, 우베 등 새로운 맛을 입히는 ‘플레이버 익스텐션(맛 확장)’이 제과업계의 주류로 떠오르고 있다. 내수시장 성장 정체와 빠르게 바뀌는 소비 유행 속에서 제과업체들이 기존 제품을 약간 변형하는 안전한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4일 제과업계에 따르면 롯데웰푸드와 오리온, 크라운해태 등 국내 주요 제과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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