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운 붓터치’ 광주 한희원… ‘강렬한 색감’ 사천 한생곤
서로 다른 지역에서 꾸준히 그림을 그려 온 두 작가의 작품을 함께 소개하는 전시가 개최됐다. 경기 과천시 K&L뮤지엄에서 선보인 ‘사유의 두 축’전은 전남광주에서 활동하는 한희원 작가(71), 경남 사천을 기반으로 작업한 한생곤 작가(60)의 회화 작품을 선보였다. 한희원 작가의 회화가 두꺼운 붓 터치로 밀도 높은 화면을 보여주고 있다면, 한생곤 작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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