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글라스 잘못 쓰면 얼굴 더 커 보인다…얼굴형별 선택법 [알쓸톡]
여름철 강렬한 햇빛에 담긴 자외선은 피부뿐 아니라 눈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쳐 다양한 안질환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다. 이를 예방하면서 개성 있는 스타일까지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는 선글라스만 한 것이 없다. 다만 선글라스는 어떤 제품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인상이 크게 달라지는 만큼, 유행을 좇기보다는 자신의 얼굴형에 어울리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Read the full articleYou might also wanna read

몇 달 쓴 안경 수리 거부한 코스트코…고객은 오히려 감동 눈물, 왜?
글로벌 창고형 할인매장 코스트코의 파격적인 ‘묻지마 환불’ 정책이 온라인상에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코스트코의 고객 친화적 반품 서비스를 직..
"세계적 트레킹 코스 개발 추진 …천혜자연 담은 종합관광 인프라 만들 것"
우상호 강원도지사가 전임 도정에서 적극 추진했던 케이블카 확대에 선을 그었다. 설악산 오색케이블카처럼 이미 인허가가 난 사업은 행정의 연속성을 고려하되 앞으로 강원 관광을 다른 방..

“셰리 캐스크 숙성 장인정신 알린다”…더 글렌드로낙, 앰버서더에 임병진 선정
한식 재료와 전통주 활용 칵테일로 유명한 임병진 바텐더가 스코틀랜드 셰리 캐스크 숙성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더 글렌드로낙’의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을 알리는 앰버서더로 활동한다. ..

[이미지 다이어리] 칫솔들의 아파트
다닥다닥 붙은 좁은 칸막이 속에 칫솔과 치약들이 저마다 알차게 살림을 차렸습니다. 이 녀석들도 이렇게 각자 한 자리씩 떡하니 차지하고 있는데, 팍팍한 도심 속 내 몸 편히 뉘일 번듯한 내 집 마련은 왜 이리 험난한 걸까요. 윤동주 기자

폭염 속 버스 이용 더 쾌적하게… 울주군, 승강장 시설 개선 추진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주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울주군이 버스승강장 시설 개선에 나선다. 노후 차양막 교체와 스마트 편의시설 확충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울산시 울주군은 대중교통

[뉴테크] 걷고 뛰고 점프, 지형 따라 다리 바꾸는 로봇개
국내 연구진이 지형에 맞게 자유자재로 보행 방식을 바꿀 수 있는 사족 보행 로봇을 개발했다. 평지에선 대각선 방향의 다리를 동시에 움직여 속보로 움직이다가 장애물을 만나면 앞다리와 뒷다리를 각각 같이 움직여 뛰어넘는다. 목적지를 찾는 능력까지 발전하면

Comments
Sign in to join the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Be the fir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