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Topics
All Topics
Technology
Technology
AI
AI
Business
Business
Entertainment
Entertainment
News
News
Programming
Programming
Science
Science
Design
Design
Environment
Environment
Finance
Finance
Crypto
Crypto
Politics
Politics
Sports
Sports
Education
Education
Gaming
Gaming
Art
Art
Music
Music
Health
Health
Security
Security
Books
Books
Food
Food
Travel
Travel
Personal
Personal
Bluesky
Twitter

[DBR/알립니다]디톡스(D-Talks) 세미나: 보상의 딜레마와 성과주의의 미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성과급 이슈가 보여주듯, 이제 단순히 많은 보상을 준다고 해서 구성원 모두가 만족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보상은 더 이상 회사가 일방적으로 주는 선물이 아니라 구성원이 자신의 노력과 성과를 정밀하게 대조하는 ‘교환의 언어’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성과급의 미래는 금액의 크기가 아니라 ‘납득 가능한 규칙’에 달려 있으며…

Read the full article
4d agoko

You might also wanna read

경기도일자리재단, 31개 시군 일자리동향 '데이터로 보는 시군' 발간

경기도일자리재단이 도내 31개 시군의 인구·산업·일자리 변화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로 보는 시군'을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도내 지자체 실무자와 도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여러 기관에 흩어진 통계를 한곳에 모아 시군별 현황과

아시아경제·3d ago

"DSR에 가족 간 차입도 반영해야"…주택금융 해법 놓고 전문가들 '격론'

금융권 대출뿐 아니라 가족 간 대여금과 직장 대출 등 사적 금융까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산정에 반영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재개발·재건축 이주비 대출을 두고는 주택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비 성격인 만큼 가계대출 규제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의

아시아경제·1d ago

전남광주 '같은 돌봄, 다른 방학 급식'…제도 개선 필요성

방학 중 돌봄 아동의 점심 한 끼를 둘러싼 제도 개선 논의가 시작됐다. 광주에서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간 급식 지원 방식의 차이를 두고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올여름방학부터 다함께돌봄센터 급식 지원 확대에 나서기로 했다.

아시아경제·1d ago

동아대, AI·XR 기반 '존엄한 임종 지원' 연구 착수… 15억원 규모 과제 선정

인공지능과 확장현실 기술이 환자의 마지막 순간을 더욱 존엄하게 만드는 새로운 의료 돌봄 체계 구축에 활용된다. 동아대학교 연구진이 의료와 공학, 윤리를 결합한 융합 연구를 통해 환자와 가족이 함께 준비하는 미래형 임종 지원 기술 개발에 나선다. 동아대

아시아경제·2d ago

동남권 첫 산업특화 융합보안대학원 설립한다

디지털 전환이 빨라지면서 산업 보안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부산대학교가 동남권 최초로 산업특화 융합보안대학원 구축에 나선다. 해양·항만·조선 등 부산 주력산업에 특화된 보안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기반이 마련됐다.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아시아경제·1d ago

"동네서점이 문화살롱 됐어요"… 부산도서관, 지역서점 독서 프로그램 확대

책을 사고 읽는 공간에 머물던 동네서점이 지역 문화공간으로 역할을 넓혀가고 있다. 부산도서관이 지역서점 15곳과 손잡고 작가와의 만남과 인문강좌, 독서모임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생활 속 독서문화 확산에 뛰어들었다. 부산도서관은 오는

아시아경제·4d ago

"동네서점이 문화살롱 됐어요"… 부산도서관, 지역서점 독서 프로그램 확대

책을 사고 읽는 공간에 머물던 동네서점이 지역 문화공간으로 역할을 넓혀가고 있다. 부산도서관이 지역서점 15곳과 손잡고 작가와의 만남과 인문강좌, 독서모임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생활 속 독서문화 확산에 뛰어들었다. 부산도서관은 오는

아시아경제·4d ago

Comments

Sign in to join the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Be the fir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