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자동차 넘어 ‘집’으로 간 AI…LG·삼성·빅테크 ‘AI 홈’ 총력전
인공지능(AI) 경쟁의 주 무대가 스마트폰, 자동차를 넘어 ‘집’으로 옮겨가고 있다. 국내 대기업들은 물론 구글·아마존 등 해외 빅테크까지 ‘AI 홈’ 시장을 잡기 위해 분주하다. 스마트폰 시장이 정체된 가운데 AI를 일상에서 체감할 공간이 집이라는 판단에서다.●미래엔 ‘자이’에 ‘클로이드’가 돌아다닌다 LG전자는 10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빌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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