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 공원’ 앨런 그랜트 박사, 배우 샘 닐 별세…향년 79세
영화 ‘쥬라기 공원’(1993년)에 출연했던 뉴질랜드 배우 샘 닐(사진)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79세. 닐의 유족은 13일(현지 시간) 성명서를 통해 “샘은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품위를 잃지 않은 채 세상을 떠났다”며 “갑작스럽고 예상치 못한 상실이었다”고 밝혔다. 1947년 북아일랜드에서 태어난 고인은 1977년 뉴질랜드 영화 ‘잠자는 개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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