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현장서 학생 6000명 구한 ‘트랜스포머’…中 바지선 화제 (영상)
중국 남부 대홍수 현장에서 한 번에 500명 이상을 구조할 수 있는 접이식 자주식 부교(浮橋) 바지선이 대규모 인명 구조에 투입되며 주목받고 있다. 중국 외교부는 이 장비를 두고 “중국의 실사판 트랜스포머”라고 평가했다.15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최근 광시좡족자치구를 강타한 대규모 홍수 현장에서 접이식 자주식 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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