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든 밧줄에 그만'~신안 해상서 60대 선원 실종
신안군 갈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60대 선원이 바다에 추락해 실종됐다. 해경은 함정과 헬기, 민간어선까지 동원해 밤샘 수색에 나섰지만,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 17일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6시 37분께 신안군 갈도 남서쪽 5해리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15톤급 근해자망어선에서 선원 A씨(60대)가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Read the full article
Comments
Sign in to join the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Be the fir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