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3.5%…예상치 하회
미국 노동부 노동통계국이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3.5% 상승했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상승률은 5월(4.2%) 대비 큰 폭으로 둔화했으며,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3.8%)도 밑돌았다. 전월 대비로는 0.4% 하락했다. CNBC방송은 전월 대비 상승률 격차가 2020년 4월 이후 6년여 만에 가장 크다며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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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미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년대비 3.5%로 둔화…예상치 하회
6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같은 달 대비 3.5% 상승하며 예상치를 하회했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6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

美 6월 소비자물가, 6년만에 하락…연준 금리인상 가능성 약화
미 노동통계국(BLS)이 발표하는 소비자물가지수(CPI) 6월 지표가 소폭 하락했다. 2020년 이후 첫 하락 기록이다. 앞서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가 6월 CPI 상승 시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언급했던 만큼 시장은 일단 안도

‘비둘기’ 월러 美연준 이사 “근원 인플레 높으면 긴축 고려해야”
대표적인 비둘기파(통화 완화) 크리스토퍼 월러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가 “이번 주 공개되는 근원 인플레이션이 높게 나타날 경우 조만간 금리 인상을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파이낸셜타임스(FT), CNBC 등에 따르면 월러 이사는 1
美 6월 소비판매 0.2% 증가 … 유가하락·월드컵 특수 영향
유가 하락, 월드컵 특수 등으로 미국의 지난달 소매판매가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간) 미국 인구조사국 자료에 따르면 6월 소비판매액은 전월 대비 0.2% 늘었다..

예상 밑돈 美 CPI에 뉴욕증시 상승 출발
뉴욕증시 주요 3대 주가지수가 예상보다 낮은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 출발했다. 14일(현지 시각) 오전 9시 52분 기준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7.33포인트(0.15%) 오른 5만2575.97

“한방에 상황 반전, 흔들리던 증시 반등”…美 CPI 둔화에 7월 금리인상 확률 10% 뚝
소비자물가 예상보다 큰 폭 둔화 월가, 9~10월 인상 전망으로 후퇴 워시 “물가안정 최우선” 매파 유지미국 금융시장이 하루 만에 연방준비제도(Fed)의 7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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