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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reported by 매일경제
모아타운도 용적률 500%…고층 아파트로 개발 가능해진다

고물가에 임금 인상도 '무색'…日 가구 55% "살기 힘들다"

일본 가구의 평균 소득이 임금 인상 영향으로 역대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지만, 고물가 여파로 절반이 넘는 가구는 여전히 생활이 어렵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15일 일본 후생노동성이 발표한 '2025년 국민생활기초조사'에 따르면 2024년 가구당 평균 소득은 전년보다 7.3% 증가한 575만2000엔(약 529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통계를 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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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 기자1d ago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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